알토란 윤설미 감자밥&오이김치, 강순의 오이지&보리열무김치 레시피


여름철이 되면 입맛이 떨어져 밥 한 끼 챙겨 먹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이럴 때일수록 담백한 감자밥과 아삭한 오이김치, 시원한 오이지, 그리고 보리열무김치 같은 계절 음식이 더욱 생각나더라구요.~~

최근 알토란에서는 윤설미 요리연구가의 감자밥과 오이김치, 그리고 강순의 명인의 오이지와 보리열무김치 레시피가 소개되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별한 재료 없이도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 여름 밥상의 맛을 한층 살려주는 메뉴들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오늘은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윤설미 감자밥 레시피

감자밥은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지만 한 그릇만으로도 든든한 별미밥인데요. 감자의 포슬포슬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밥에 스며들어 반찬이 많지 않아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준비재료

  • 감자
  •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쌀은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불려줍니다.
  2. 감자는 껍질을 벗긴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3. 솥이나 밥솥에 쌀을 넣고 물을 맞춰줍니다.
  4. 썰어둔 감자를 올려줍니다.
  5. 소금을 약간 넣고 밥을 지어줍니다.
  6. 밥이 완성되면 감자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줍니다.

✔ 감자의 포슬한 식감

✔ 담백하고 고소한 맛

✔ 여름철 별미밥으로 제격



🥒 윤설미 오이김치 레시피

오이김치는 여름철 대표 밥도둑 반찬이죠.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 덕분에 입맛 없을 때 특히 찾게 됩니다.

준비재료

  • 오이
  • 부추
  • 양파
  • 고춧가루
  • 액젓
  • 다진 마늘
  • 설탕
  • 소금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길게 칼집을 넣어 준비합니다.
  2. 소금을 뿌려 절여줍니다.
  3. 부추와 양파는 잘게 썰어줍니다.
  4.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설탕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5. 부추와 양파를 양념장에 버무립니다.
  6. 절인 오이 사이에 양념을 채워 넣습니다.
  7. 냉장고에서 숙성한 후 먹으면 완성입니다.

✔ 아삭한 식감

✔ 새콤달콤한 맛

✔ 여름철 입맛 살리는 반찬



🌿 강순의 오이지 레시피

강순의 명인의 오이지는 전통 방식의 깊은 맛이 특징인데요. 더운 여름에도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저장 반찬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준비재료

  • 오이
  • 소금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소금물을 진하게 끓여줍니다.
  3. 뜨거운 소금물을 오이에 부어줍니다.
  4. 무거운 누름돌로 눌러줍니다.
  5. 며칠 동안 숙성시킵니다.
  6. 충분히 절여지면 완성입니다.

✔ 아삭한 식감

✔ 깊은 감칠맛

✔ 오래 두고 먹기 좋은 저장 음식



🌾 강순의 보리열무김치 레시피

보리와 열무의 만남은 여름철 최고의 궁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시원하고 개운한 맛 덕분에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밥 한 그릇이 금세 사라집니다.

준비재료

  • 열무
  • 보리
  • 고춧가루
  • 액젓
  • 다진 마늘
  • 양파
  • 쪽파
  • 소금

만드는 방법

  1. 열무는 다듬어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2. 소금에 절여 준비합니다.
  3. 보리는 삶아 식혀둡니다.
  4. 양파와 쪽파를 썰어줍니다.
  5.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6. 열무와 보리, 채소를 넣고 버무립니다.
  7. 하루 정도 숙성 후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 시원한 맛

✔ 보리의 구수함

✔ 여름철 별미 김치


📌 여름 밥상의 최고의 조합

이번 알토란 레시피는 따로 먹어도 맛있지만 함께 차려내면 더욱 훌륭한 한 상이 완성됩니다.

🥔 감자밥

🥒 오이김치

🌿 오이지

🌾 보리열무김치

특히 감자밥에 보리열무김치를 올려 먹고, 시원한 오이지 하나 곁들이면 무더위에 지친 입맛도 살아나는 느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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